2008년 05월 13일
나의 사고력..
형님들과 이야기하다보면 느껴지는..
동기들과 이야기하면서..
동생들과 대화하다보면..
나는 아직 어린아이인가.
나의 생각은 여기까지가 한계인가.
나는 왜 저런 생각을 못한걸까.
조금만 더 생각하는게 왜 안될까.
한발짝 더 앞서보는 것이 왜 안될까.
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만..
언제나 그것으로 끝나게되는군요.
나름 세월 보내면서 철도 좀 들었고,
어른이 되었다고 자부해왔지만요.
술마시다가 문득문득..
대화하다가 문득문득..
아직 멀었구나.
하는 생각들이 듭니다.
하지만 정말로..
생각이 짧은건 고쳐야 합니다.
고쳐야 하겠습니다.
# by | 2008/05/13 01:20 | 트랙백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