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사고력..

형님들과 이야기하다보면 느껴지는..

동기들과 이야기하면서..

동생들과 대화하다보면..

 

나는 아직 어린아이인가.

 

나의 생각은 여기까지가 한계인가.

 

나는 왜 저런 생각을 못한걸까.

 

조금만 더 생각하는게 왜 안될까.

 

한발짝 더 앞서보는 것이 왜 안될까.

 

 

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만..

 

언제나 그것으로 끝나게되는군요.


나름 세월 보내면서 철도 좀 들었고,

어른이 되었다고 자부해왔지만요.


술마시다가 문득문득..

대화하다가 문득문득..


아직 멀었구나.

하는 생각들이 듭니다.



하지만 정말로..

생각이 짧은건 고쳐야 합니다.


고쳐야 하겠습니다.

by eSKeiJei | 2008/05/13 01:20 | 트랙백

주제파악.

친구는 그럽디다..

니 나이가 얼만데

벌써부터 주제파악하고다니냐고...

되는대로 들이대면서

주제넘게 살라고 하는군요..

이래서공익은.....



후..

주제넘게 살아볼까

by eSKeiJei | 2008/05/06 01:46 | 트랙백

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이 술먹을때

아버지는 푸념

어머니는 변명

아들은 중재..


...

...

...


방법은 로또뿐입니다.

by eSKeiJei | 2008/04/23 23:02 | 트랙백 | 덧글(1)

아놔 키보드..

어제 밤 꼴딱 날리고

오늘 집에와서 보니까

키보드가 한 10%정도 박살나있군요

기계식인데...

자판들이 하나씩 부러져 있어서

모니터앞에 옹기종기...

아놔..

by eSKeiJei | 2008/04/13 00:48 | 트랙백 | 덧글(1)

국민연금 누가만든거야

한 7일 일해서
하루 5만원꼴

야근특수수당 포함
36만원..

우와 많이 벌었잖아

라고 좋아하기도 잠시

국민연금 36,000

...

.......

,,,,,,,,,,

내 4대보험까지는 참고 용서하겠는데

아놔 국민연금은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...

휘바.. 3월 한달내내 일한 녀석이랑.. 나랑.. 연금내는게 똑같냐?

by eSKeiJei | 2008/04/11 01:48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